전에 쓴 글에서 유시민에 대한 판단은 일단 유보한다고 했는데 이제 결정을 내려야 되겠군요. 그는 조기숙이나 이병완, 이재정, 천호선 등 친노신당을 구성한 정치인들과 같은 레벨의 인물입니다. (물론 저같은 일개 네티즌이 그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건간에 그에게 득이나 해가 되는 건 아니겠죠... ^^) 저는 그들에 대해 적대감은 없으며 그들의 앞길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그들이 분전해서 영남에서의 교두보 마련에 성공하는 기적이라도 일어난다면 매우 다행스런 일이겠죠. 이들 세력의 호남인이나 민주당에 대한 지나친 비방이 없길 바랍니다. 그리고 문재인씨에 대한 호감은 아직도 유효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2964257&date=20091109&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