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무도 관심없는 통진당 늬우스'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군요.
혁신파가 장악하고 있는 통진당 서울시 당기위는 오늘 자파 소속 지방의원 및 비례 대표를 모두 제명처분했습니다.
이에 맞서 경동은 당 중앙위를 소집하여 김재연, 이석기를 복권시키고 비례 대표 제명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당헌 당규를 통과시켰습니다.

예...아직 에필로그가 남았네요. 
90년대 스타일의 에필로그, 결론은 법정에서.


통합진보당 드디어 파국으로
비례 국회의원 제명...중앙위 당규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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