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간악한 거짓말,  대북 특검문제

=눈치가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알고 있을테지만, 노무현이 대북 특검을 저지른 진짜 목적은



 

"영남민심에 조금이라도 아부하기 위해서 김대중의 가장 큰 정치인생의 목표인 남북화해의 상징, 햇볕정책을 부정하고 교도소에 집어넣는 것"


 

이었습니다.  문재인은 기본적으로 아예 민주당에 들어올 자격자체가 없는 인간입니다.


 

예전 프레시안에서 정말 충격적인 문재인 인터뷰를 본적이 있습니다.


 

노무현 정권의 경제정책과 교육정책은 김영삼의 정책을, 대북정책은 노태우의 북방정책을 이어받았다.


 

라는 자백이었습니다.  그동안 내심 심증으로만 생각하고 있던것을 물증으로 확인한 순간이었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누누히 말한 사실이지만, 친노세력은 기본적으로 한나라당과 궁합이 맞는 김영삼의 자식들, 그중에서 삼류인생들 입니다.


 

김영삼의 자식들 중에서 1류는 한나라당에서, 거기에 밀린 3류들은 문재인처럼 민주당에 붙어서 "영남후보 필승론"같은 쌍팔년도 신파극같은 찌질한 헛된 망상에 빠져 사람들 피곤하게 하고 있지요.


 

노무현이 한나라당에게 거부당한 대연정론은 사실, 김영삼의 자식중 비루한 3류가 한나라당의 1류에게 김대중 재산을 도둑질해 왔으니 같이 나눠먹자고 손내밀다가 거절당한것에 불과합니다.


 

문재인은 아예 노골적으로 민정수석 시절 김대중의 사법처리를 주장한 햇볕정책의 파탄자입니다.


 

"김대중이 직접 책임을 져야한다."


 

->이때 청와대에서 김대중에 대한 증오로 불타오르던 이부영, 이강철, 문재인 세명이서 반드시 김대중을 교도소에 집어넣자고 의기투합한 사실은 소문으로 들으신 분들 저말고도 잇을듯.



 

요즘 보면 손학규 한나라당 당적만 줄기차게 물고늘어지는 바니같은 경상도호적 노빠들이, 정작 노무현이 불러들인 독수리 5형제가 전부 한나라당출신이라는 점은 금방 잊어버린 모양입니다. 


 

대북특검으로 햇볕정책을 부정하고 김대중을 교도소에 넣으려한 추악한 사기꾼 문재인이 뻔뻔하게 무슨 낮으로 광주가서 호남의 아들행세를 할까요?


 

게다가 염동연이 까발린 것처럼 문재인의 인사정책은 경상도패권주의 그 자체입니다.


 

문재인이 청와대 들어가자마자 40명정도 되던 호남출신이 5명이 채 안되게 줄어든 사실은 고전이고,(물론 그 없어진 호남출신들의 자리는 전부 부산출신들이 차지했습니다. 한나라당 경력을 하나씩은 꼭 달고 있던 경상도출신들, 노무현 임기동안 청와대 각종 요직을 90프로 이상 경상도 출신들이 장악함,  노무현 정권 출범에 90프로를 담당한건 전부 속칭 호남, 충청, 서울, 경기의 서부리그 출신들인데, 당선이 되자 갑자기 그 사람들이 쫓겨나고 한나라당성향의 경상도출신들이 좋은 자리는 다 차지함)


 

민정수석으로 권력기관을 관리하던 임기내내 부산경남출신, 삼성장학생이 장악한 경찰과 검찰, 국정원, 국세청의 권력기관.


 

호남출신 인사부장이 프레시안 인터뷰에서 밝혔던

"지역인구별로 인사를 올려도 문재인 손에만 들어가면 무슨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영남출신들만 임명되어 나왔다."

폭로등.


 

그리고 들려오는 소문으로는 검찰이 문재인 대선후보 확정일만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검찰이 부산저축은행 관련 문재인의 사법처리가 가능한 빼도 박도 못할 결정적 증거를 손에 넣고 기다리고 있다."

부산저축은행 외에도 원칙과 상식의 문재인 변호사가 "같은 김영삼의 자식"인 서청원 변호해주고 돈이나 벌고 있던 사실.

만약 호남출신 천정배가 서청원 변호하고 있었으면,경상도호적 노빠들이 입에 거품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