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나를 같이 거론하셨길래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자, 나는 minue622님의 본문에 첫 쪽글로 이렇게 썼어요.


 

minue622님/사유의 근거를 설명드리고 싶지만 해장죽전≠죽도의 가능성과 해장죽전=독도 라는 가능성은 반비례 관계가 되어야 정상인데 해장죽전≠죽도의 가능성의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해장죽전=독도일 가능성(추가:확률)은 변하지 않는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님이 댓글을 달기 전에 이런 쪽글도 썼습니다.


즉, (우산도=독도) + (우산도=죽도) + (우산도≠독도)&&(우산도≠죽도) = 100%라는 식이여야 이 희한한 현상을 없앨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님은 이렇게 주장하시네요


 

박석창의 지도에서 우산도가 죽도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님의 말은 존중해 드리겠습니다. 죽도로 단정할 수 없을 정도이면 우산도는 독도는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욱 될 수 없다는 것은 인정하시겠습니까?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쯔쯔쯔 만회할 찬스를 잡았다고 생각하셨는지 더듬기까지 하시네요. 근데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쩌카나......

 


 

1) 저와 minue622님 중에 누가 우산도=독도라고 했나요? minue622님도 tatiny님에게 가능성이 1/3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19세기초까지 독도에 대나무가 있었다면 가능성은 9/10이고 했지요.


 

특히, 님이 나를 거론하셨는데 내 두 식 중에 죽도=독도라고 주장하는 부분이 있어요?


식 1) 해장죽전≠죽도의 가능성과 해장죽전=독도 라는 가능성은 반비례 관계가 되어야 정상인데


 

식 2)  (우산도=독도) + (우산도=죽도) + (우산도≠독도)&&(우산도≠죽도) = 100%라는 식이여야 이 희한한 현상을 없앨 수 있다
 


그러니 님이 남의 글을 안읽는다는겁니다.


 

님이 아마 식 1) 때문에 착시를 하신 모양인데 님의 구미에 맞게 고쳐드릴께요.




 

식 1) 해장죽전죽도의 가능성과 해장죽전독도 라는 가능성은 반비례 관계가 되어야 정상인데


 

--> 식 1) 해장죽전=죽도의 가능성과 해장죽전 독도 라는 가능성은 반비례 관계가 되어야 정상인데


--> 식이 잘못되었지요.

 

식 1) 해장죽전=죽도의 가능성과 해장죽전=독도 라는 가능성은 반비례 관계가 되어야 정상인데

got it?


 이 식이 틀렸으니 이 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던가 설사 틀렸어도  2)식 때문에 님은 그렇게 주장하면 안되지요. 누가 해장죽전=독도라고 했나요? 가능성만 열어놓는다고 했습니다.

님은 식1)에서 해장죽전죽도라는 '앞'부분만 보았으니 당연히 나나 minue622님이 해장죽전=독도 라고 주장하고 있다...라고 판단,  이런 글을 썼지요.



 

또한 식 2)에서도 (우산도=독도) 부분이 제일 먼저 나왔으니 착각 일으키기 딱이예요. ㅋㅋㅋ

식1) 해장죽전죽도................

식 2) (우산도=독도)...............


 

아, 나는 함정파는게 본능적으로 갖추어졌나봐. 어떻게 저렇게 절묘하게 식의 수식을 배열했지? ㅋㅋㅋ

 


 

"죽도로 단정할 수 없을 정도이면 우산도는 독도는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욱 될 수 없다는 것은 인정하시겠습니까?"


 

미안해요. 만회할 기회를 잡았다고 판단하신 모양인데.... 쯔쯔쯔....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더' 이상 '더'듬지 말고 포기하세요. 자꾸 '더' 창피당하시는거 '더'이상 못봐드리겠네요. 어거지 피우면서 '더'듬는거 그거 논리적 추행이예요. got it?


 

어쨌든, 방해하지 말아주세요.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더 End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