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이후 지금까지 소위 친노정치인들이 민주당을 운영해왔는데 그 결과는
경기 지사후보를 못내고 서울시장 패배
다음에는 민주당 서울시 의원들이 오세훈을 하야시키고 치루어진 보선에서 후보도 못내고 무소속 박원순에게 헌납 , 김해보선 후보도 마찬가지

 정당도 아닌 시민단체 몇명 모인 단체와 50대 50으로 통합하고
그리고 지난 당대표 지금의 대선경선에서 역대 이처럼 무관심속에 그것도 부정시비 속에 치루어진 선거가 있었는가?
지지율은 20%를 오고가고 있으며
지난 총선은 누워서 떡먹기라고 다들 했는데 차려진 밥상도 못먹는 실력을 보여주었고
그러면서도 뻔뻔 스럽기는 세상에 둘째가라면 서럽고

이번 모바일 경선도 무려 업체에게 50억원을 지불했는데도 경선이 엉망진창이고

역대 야당중 이렇게 멍청하고 무능한 사람들은 못보았다
그런데 이들의 공통점은 다 친노라는 것이다
노무현이 자살하고 실패한 것이 우연이 아니라 이런 사람들하고 국정을 운영했으니 당연한 결과이리라

이제 그들은 국고 보조금 150억원 때문에 안철수와 단일화 안할 것이다
무슨 명분을 만들던 단일화 안한다
바보가 아닌다음에야 단일화 없이 대선승리 없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그들은 안한다

지금까지 친노 대표나 정치인들의 행동은 국가나 국민보다는 자신의 사적인 이익이나 파당의 이익이 언제나 먼저였다
그 증거가 바로 그들이 당대표로 당을 운영하면서 해온 짓거리들이고 결과물들이다

이제 그들은 국고 보조금 150억원에 빨대를 꼽기위해 결코 단일화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대선이후에도 나오는 각종 국고 보조금이게 또 눈먼돈이라

단일화를 안해야 친노나 문재인은 절대 손해볼일 없는 장사를 하는 것이다
그들은 선거경비 보전을 통해 수십억을 챙길수가 있다
그리고 정당 국고 보조금에서 또한 떡고물이 만만치 않고
그다음에 패배하면 정상적인 정치집단이라면 책임을 지고 실권해야 맞지만 지금까지 그들의 잘못을 단 한번이라도 인정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았는가?

그들은 패배해도 결코 책임지지 않고 당권을 놓지 않을 것이다
이게 바로 호남을 숙주로 기생하는  영남 2류들과 그들에게 빌붙어서 먹고사는 기생충들의 존재양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