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회나 아크로 보면 박근혜에 대한 분노가 상당하고 원색적으로 비난들을 하시는데요
이상한 것은 오히려 박정희에게 탄압받고 피해입은 사람들은 조용한 반면 민주화 운동도 안하고 그 시대도 살아보지 않는 사람들이 더 야단들이라 이말입니다

저도 박근혜 싫어했지요
다른점이 아니라 독재자의 딸이 대를 이어 대통령이 된다는 사실 자체를 인정하기 싫었으니까요
그러나 박근혜에게 혐오의 감정이나 분노는 없습니다

저도 나름 민주화 운동이라고 한다면 했다고 할 수 잇는 사람인데요
별로 대단한건 아니고

그런데 여러가지 사안에서 오히려 창사랑에 가까웠던 사람들이나 민주화 운동 근처에도 안가본 사람들 중에서 흥분하고 박근혜에게 필요이상의 감정과 분노를 분출하는 것을 보면 이상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그런 사람들은 노빠와 깨시족들이 많고요

정작 피해를 당한 사람들중 상당수는 오히려 조용한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