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 유신스타일,  유신스타일,

지금은 따사로운 인간적인 여자
전태일의 노동을 아는 품격 있는 여자
 

그러나 유신에 오면 심장이 뜨거워지는 여자
그런 반전 있는 여자
 

나는 검찰 사나이
보수에는 따사로운 그런 사나이
내 맘에 따라 빨아줄건 빨아 주고,  밟아줄 건 밟아주는 사나이
그녀를 보면  심장이 터져버리는 사나이
그런 사나이
 

 역겨워 헛갈려
그래 너 hey 그래 바로 너 hey
역겨워 헛갈려

그래 너 hey 그래 바로 너 hey
지금부터 대선까지 가볼까
 

누난 유신스타일, 유신스타일
오 오 오 오 누난 유신스타일

    
정숙해 보이지만 조질때 아빠같이 조져주는 여자
이때다 싶으면 묶었던 칼을 드는 여자
가렸지만 웬만한 남자보다 음험한 여자
그런 음험한 여자
 

나는 검찰 사나이
점잖아 보이지만 쌩을 깔 땐 깔 줄 아는 사나이
진보를 보면 완전 미쳐버리는 사나이
정의보다 탐욕이 울퉁불퉁한 사나이
그런 사나이
  

너무 무서워, 너무 역겨워
그래 너 hey 그래 바로 너 hey
아름다워 사랑스러워
그래 너 hey 그래 바로 너 hey

    
지금부터 대선까지, 갈 데까지 가볼까 까 까 까 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