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박지원 흠집내기 이미지 망치기를 통해서 박지원의 박근혜나 새누리당에 대한 공격수 역할 차단이 잇따른 박지원 비리연루의혹의 목적이 되겠네요

검찰이 오늘 문자도 변조되고 양경숙이 만난것도 공심위 후 일이라고 밝히면서 슬며시 또 여지를 남기네요
계좌로 송금받고 양경숙이 관여회사 계좌로 들어온돈이 나갔는데 그것 출처를 아직도 조사 못했다는건 말이 안되지요
결국 양경숙을 이용하여 민주당 경선에 찬물끼얹고 박지원 손발 묶자는 전략이군요

검찰이 참 노골적으로 정치참여를 하는군요
사실을 다 알면서도 흘리고 이미지 조작하고 상처입히고
그 다음에는 슬그머니 아무소리 없이 마무리 짓는것 참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8/h201208302043062195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