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대로라면
양경숙 경력에 대해서 의심이나 증거가 예전부터 있었다는 말인데.
문제가 생기니 개인비리와 미친/년으로 몰아가는군요.

명색히 진보언론의 대표주자면.
양경숙이가 열리우리당 창당시나 친노언론 라디오21, 뉴스페이스 관여 할 때부터 터트려야죠.

이제는 진보의 도덕적 우월성은 사라졌다고 봅니다.
진보가 유일하게 소리치고 내세울 수 있는 것은.
도덕적 우월성도, 정책적 우수성도 다 사라지도 과거사만 남았나 봅니다.

양경숙 방송사 경력 거짓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