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에 인문학 관련 좋은 글이 올라왔네요. 제가 평소에 품어왔던 의문, 즉 인문학 자체는 활기를 잃고 있는 반면 왜 인문학에 대한 외부의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가에 대해 어떤 시사점을 얻었습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20827183654&section=02

미스터 잡스, 이제 그만하면 됐거든요!

[절망의 인문학] '스티브 잡스 인문학'의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