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의 각 후보측 마다 다르지만 3가지 쟁점의 문제 자체는 사실이다고 하네요.

1. 모바일 선거 기권표 문제.
후보 지지선택하고 투표 끝내도, 안내 맨트가 다 끝나지 않고 끝나면 무효표 처리.
--->문재인 측 아무 문제 없다 주장, 
--->비문측 문재인 안내가 4번째이므로 문재인 지지자 아니면 무효표 가능성이 문제인 후보 지지자보다 많다. 무효표 자체가 유효투표에 안들어 가므로 문재인 득표율이 높아 결선투표 가능성이 낮아진다. 왜 문재인만 4번째 안내냐? 돌아가면서 안내 순서를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 했지만 선거전에 묵살 되었다.

2.거주지와 달리 본인의 선택에 의해서 지역을 결정 할 수 있다.
서울 사는 사람도 제주로 신청하면 제주지역 경선 투표에 참여 할 수 있다.
---->비문측 이해찬의 당대표 선거 사례에 겁먹고, 초기 대세론을 형성 하려고 타지역 표가 대거 제주,울산 경선에 유입되었다.

3. 모바일 선거 시스템 계약 업체
민통당 모바일 선거는  문재인 후보 측 특보의 친형이 운영하는 회사와 수의 계약했다. 
----> 시스템 개발시 암안리에 유리 하게 했을 수 있다는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