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9&oid=277&aid=0002833117

안철수도 검증에 자신 없는 듯 한 모습이네요.

머 이런 예상을 한 분들도 계시지만.

아무튼 제가 놀란건.

제3지대 정당이면.
민통당은 또 없어지나요?

여권은 그래도 일관성있게 정당이 이어지는데.
야권은 이름도 외우기 힘들 정도로 당을 만들고 깨고를 반복하니.

아마도 박근혜가 일관성있고,신뢰 할 정친인으로 포장되는 이유도.
야권의 당 깨고 ,만들기의 작업에 국민들도 머리 아프기 시작해서 그런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점점 역대 최소 투표율에, 박근혜의 역대 호남 최대 득표가 실현될 가능성이 높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