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룸살롱 출입 보도가 사실을 왜곡한 것이라고 직접 해명에 나섰네요. 그리고 아래와 같이 '무릎팍도사'에서 출연해서 말한 내용 중 하지도 않은 말을 언론들이 썼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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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원장은 "어떤 기사에는 내가 2009년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여종업원이 배석하는 술집 자체를 모른다"고 말했다고 썼고, 일부 언론은 확인없이 이를 그대로 인용했다"면서 "하지만 해당 방송을 보면 그런 말은 나오지 않는다. 다만 `단란히 먹는 술집도 가보셨어요?'라는 사회자의 질문을 받고 `아뇨', `뭐가 단란한 거죠'라고 되물은 사실이 있었을 뿐"이라고 세부적으로 상황을 설명했다.

애초 논란을 야기한 기사의 `거짓말' 전제 자체가 성립되지 않아 검증의 도마 위에 올려질 이유가 없다고 강조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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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사는 여기를 클릭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0824195905096&RIGHT_REPLY=R1)


예전에 자칭 로얄패밀리라는 양반들 술시중 따까리로 몇 번 따라간 적이 있었는데 사실, 1%쯤 되면 룸쌀롱같은데 안가더라고요. 'High society Club'같은데 가는데 거기 여성들이 장난이 아니예요. 스킨쉽? 그런거 없더라고요. 아니 돈이 주체없이 넘쳐나는데 뭐하러 룸쌀롱같은데 가겠어요. 접대여성을 비하하는 표현같은데 돈많겠다.... 마음에 드는 여성 있으면 얼마든지 '독식할 수 있는데' 룸쌀롱같은데 안가죠.


 

아마도 사업차 거래업체가 가자고 해도 안갔을거예요. 아닌 말로 이건희 회장이 룸쌀롱 가겠어요? 하나의 일화인데 내가 '포장마차 가보셨어요?'라고 했더니 '가보고 싶다'라고 해서 데리고 갔죠. 정말 신기해 하더라고요. 그 다음에도 포장마차 가자고 몇번 호출.....


 

뭐, 그래요. 안철수 관상 보니까 최소한 음주가무에는 별로 시원찮을 것 같은........ 오히려 금욕주의자 같아서 고리타분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그동안 불거진 의획에도 계속 지지를 보냈었는데 진짜 룸쌀롱같은데 갔으면 지지철회할려고 했었는데 좀 더 지켜봐야지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