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펀드 상환일...바로 이틀뒤인 9.2. 집단 탈당.
9월 중순 노심조 탈당.
9월안 신당 창당.

버뜨, 참여계는 노심조 못믿는 분위기.
(뒤에 말하겠지만 노심조도 참여계 안믿음)

그리하여 노심조 탈당 안할 시
2002년 노사모 혹은 개혁당과 비슷한 
문재인 지지 외곽 조직 결성.
대선 이후 민통당 집단 입당.

어게인 2002.

노심조는 참여계와 신당 창당시  
결국 쪽수를 등에 업은 유시민이 자신들을 문재인 외곽 지지 조직 따까리로 전락시킬 것이라 의심.
이에 유시민이 '모든건 합의하여 결정한다'며 
노심조를 꼬시고 있으나
'열우당, 통진당 뇌수술한 유시민, 우리 뇌라고 달리 볼 소냐.'
노심조는 불안해함.

여기에 심상정과 유시민의 플랜이 엇갈리는 것도
신당 창당에 얽혀있는 변수.

심상정은 신당의 대통령후보로 출마후
이후 야권 단일후보와 빅딜,
정권 교체시 여성 총리가 되려는 플랜,

반면 유시민은 
신당이 후보를 내지 않고
노사모나 개혁당처럼 외곽 지지 조직으로 외연을 확대한 뒤
이후 민통당에 집단으로 들어가 왼쪽 블록을 차지해야 한다는 입장임.

이 소식을 접한 일부 참여계 당원들은
'유짱님이 민통당같은 지역정당 입당을 말했을리 없다. 만약 그럴 시 나부터 나서서 유짱님을 비판하겠다'고
아무도 믿지 않을 이야기하고 있음.

ps - 1. 인천연합의 집단 탈당이 무산되면서 참여계, 노심조 모두 강기갑은 탈당하든 말든 아무도 신경 안쓰고 있다고 함.
       걍 통진당에 남아 계속 트러블 메이커가 되길 바라고 있으니..... 강기갑 오리알.

       2. 위의 글은 신뢰도 51프로임.

       3. 제목에 '수정,보완'은 낚시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