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종간 폭력성의 차이가 있을 거라고 보는 편인데 과거 5~70년대 무식한 한국 남성들도 특히 무식+가난의 악순환에 빠져있던 지방들도 그 폭력성에 있어서는 서구사회의 그것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현저히 낮았습니다.


특히 동북아시아 3국의 경우 놀라울 정도로 폭력성이 적다고 느낍니다.


혹자들은 일본의 식민지배, 중국의 대륙스케일(사형, 고문, 사형하고 곧바로 장기 꺼내서 되팔기 등등)을 얘기하실지 모르겠으나 이 모든 것도 까놓고 보면 전부 강도가 약합니다.


아주 현실적으로 비교를 해봅시다.


싸움도 못해 공부만 잘해 키도 작고 소심한 남자애로 태어났다, 저는 만약 제가 이런 인간이라면 주저없이 한국에서 태어나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나거나 유럽에서 태어날 경우 자칫 운이 나쁘면 X밥 취급을 받기 딱 좋고 정말 X되기 좋지요.


혹은 여러분의 왕따나 학교 폭력의 피해자라고 생각해봅시다. 그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일 베를린의 변두리 노동자 동네에서 찌질이 찐따 소리 듣는 왕따로 살래 경기도 변두리에서 그렇게 살래? 하면 저는 고민도 안하고 후자입니다.



하다못해 축구를 봐도 한국인들은 기껏해야 쓰레기 안 치우는 정도고, 지역성으로인해 호전적으로 변하는 야구조차도 아직까지는 소주병 던지기, 버스에 불 지르기 정도이지 훌리건들의 그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각설하고 이러한 무시못할 현실적 격차에 대한 조사나 연구결과는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