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들 60% 개신교선교 주폭보다 더 싫어한다


서울시민들 60%가 지하철 불편 요소로 술취한 취객(530명-27%)보다 개신교 전도행위를
더 싫어한다(640명-33%)했군요 설문조사라는군요. 그런데 밑에 베플글 보면 더한것 같음!
뭐 취객이야 밤에 나타난다고 쳐도 이놈의 선교활동은 밤낮을 가리지 않으니 (정**논객님) 


나도 기독교지만 지하철에서 시끄럽게 막 남들한테 소음피해 불쾌감주면서까지 선교하시는 
분들 보면 진짜 창피하고 싫음(윤** 여성님) 영어버전으로도 틀고다니더라..(엄** 남자분)
왜 이렇게 대다수들이 싫어하는데도 떠드는 선교행위를 그치지 않을까요? 저도 천안 가다가


천안역 몇정거장 남겨두고 목사님인지 장로님인지 한분이 올라타더군요, 우리칸에 오자마자
큰 소리로 떠드는데 한참 썰을 풀더니 마치 자기가 의인이나 되는것처럼 예수천국 불신지옥
역시 나오더군요. 우리나라 개신교는 이게 문젭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 절대 의인 아닙니다!


그런데 본인들도 자신은 죄인이라 하면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니 결국 자신은 믿는 고로
예수천국에 해당하는자임을 은근히 암시하는겁니다. 심지어 어떤자는 막 호령까지 해댑니다
예수 안믿으면 불신지옥이라고 그런데 알고보면 이건 예수믿는게 아니라 입예수 일뿐입니다


진짜 믿는건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는겁니다 이게 참 예배와 찬양의 생동감있는 모습입니다!
교회서 드리는 예배와 찬양은 리허설일뿐입니다 이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게 아닙니다
신령과 진정한 예배는 어쩌면 용역들한테 얻어터지며 피흘리는 노사현장에 있을지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