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등산가자! 싫어! 가~자아 응응응? 그래 가자! 그리고 결국... 이 제목은 아기자기한
연인사이의 대화로 묘사해봤지만 실제는 살벌한 음모로 추정되는 장준하선생의 죽음입니다
지인이 등산가자고 3번이나 졸라 마지못해 승낙한것이 결국 죽음으로 귀결됐기 때문입니다


이게 만약 암살이라면 저 지인은 40명산악회에 오래전 가입해 장준하와 상당한 친분관계를
쌓은 프락치 일수 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측근처럼 행세했고 마지못해 승낙한것으로 보임
하지만 아래 중앙기사는 나뭇가지에 걸려서도 두개골에 저런 원형 함몰구멍이 생길수있다고


주장합니다만은 그럴 확률은 0,0000000001 확률 아닐까요? 제가 보기엔 망치구멍 같군요!
만약 타살이 확실하다면 누가 죽였을까요? 40명이 등산가서 제1 야당 총수가 저리됐다는데
그냥 단순 실족사일까요? 아님 암살일까요? 저게 망치구멍이면 암살이 분명해 보이잖나요?


그래서 앞으로는 자기야 등산가자! 싫어! 가~자아 응응응? 아무리 졸라도 예감이 안좋으면
절대 따라가서는 안되겠군요. 넷상에도 보면 알바들이 날뛰고 있는데요. 그중에는 오래돼신
회원들의 변절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떼지어 신고하고 인격폄하까지 다반사로 한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