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당 최대계파 수장이자 압도적 후보가 일개 남의 팬카페 회원들을 직접가서 만나기도 하고.

이번 선거에서는 인구보정이 없어서 힘든가 보네요.
그래도 모바일 선거인단 모집은 유리 할겁니다.
신규 선거인단 가입은 절차가 까다로워 힘들어도.
저번 민통당 대표선거에 대거 참여한 미권스는 예전 자료에 동의 절차만 하면 바로 선거인단 가입이 된다는 데 이들의 지원이 절실한가봅니다.
(오해는 마십시오 미권스만 그런게 아니라 저번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동의 절차만 거치면 선거인단에 자동적으로 가입이 된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안철수는 누가 만든 걸까요?
친노싸이트가보면 가끔 안철수 공격에 
안철수는 뉴라이트 혹은 이명박 작품이다 하지만.
안철수는 노빠들이 만들었다고 봅니다.

보수는 싫은데 노빠도 싫은 지지자들이 지금의 안철수를 만들고 있다고 봅니다.
아이러니 한게 안철수를 노빠들은 대부분 자기편으로 본다는거.(머 미래야 알수없지만요)

참고로 미권스는 노빠 최대 서식지가 맞습니다.
웃긴게 노빠들은 불리하면 김대중을 찾던데.
김대중 서거일인데도 미권스는 김대중 사진이나 공지 하나 없이 노무현 사진만 떡하니 올려놓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