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tn.co.kr/_ln/0115_201208151723508197

이 기사인데요
때만 되면 나오는 일제 쇠말뚝 기사입니다
저런 비슷한 기사들 이맘때면 종종 나오는데 볼때마다 수상합니다
일제가 왜 쇠말뚝을 박았을까요?
일제가 박은게 맞긴 맞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수상합니다

간단히 떠오르는 의문점 몇개
1.일제는 풍수지리에 대한 믿음이 없었는데 어떻게 쇠말뚝을 박을 생각을 하였나?
2.풍수지리에 대한 지식을 습득했다 하더라도 땅에 말뚝 몇개 박는걸로 효과를 기대할만큼의 강한 믿음은 있었나?
3.쇠말뚝을 박은게 일제가 맞다면 그에 관련된 문헌기록등은 왜 존재 하지 않는가?
4.기록을 남기지 않고 비밀리에 박았다 하더라도 실행한 집단의 구성원 중 왜 단한명의 증언도 없는가?
5.비밀리에 박았다면 최대한 신속히 박았을것이고 쇠말뚝 역시 한번에 생산,준비 했을텐데 발견된 쇠말뚝 모양은 왜 제각각인가?  
6.한국 풍수지리의 근간인 백두대간 깊은 산속 위주가 아니라 동네 인근의 야산등에서 쇠말뚝이 발견 되는가?
7.쇠말뚝의 발견자들은 왜 강단사학자들이 아닌 민간단체인가?
8.쇠말뚝 박는것이 무슨 큰 영험한 짓이라고 해방된지 몇십년인데 일본측에선 아무런 반응이 없는것인가?
등등
이와 관련해 자세한 정보가 있으신분 계신가요?

제생각은 일제쇠말뚝의 용도는 널리 퍼져 있듯이 일제가 우리나라의 정기를 끊기위해 박은것이 아니라
단순한 목조건물의 지지를 위한 기초말뚝
벌목,채굴등에 필요한 장비 고정용
장기간에 걸쳐 설치된 군용막사텐트용 앙카
산 정상의 상징물.통신용 안테나, 깃대 등의 흔적
측량용 기표를 박은 흔적
무속인들의 주술적 의식의 일부
그외 잡다한 이유등으로 설치된 금속 막대의 총합

결론은 이 일제쇠말뚝은 또라이 민간단체(주로 무속관련단체)가 북치고 장구치고, 멍청한 언론인이라는 놈들이 추임새 넣어 국민들 속여 먹는 대국민 사기극일 가능성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