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안철수는 의혹제기가 있었을 때 변명하지 않았다. 그런데 문재인 변명 꼬락서니 좀 봐라.


 

"공천헌금 비리와는 성격 다르다" ...................................................?


 


 

정말 뭐, 이런 구질구질한 인간이 있는지 토가 다 나올려고 한다. 꼴에 주제파악 못하고 박근혜 물고 늘어진다. 하긴, 처음에 나왔을 때부터 정치공학적 주판튀기기나 좀 할 뿐 비젼도, 철학도 깡통이었던 인간이 바로 이 문재인이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했지? 하긴.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고 불린 그 문재인이 어디 가겠어? 정말, 진솔하게 사과했으면 솔직히 그렇게 큰 사안 아니니까 넘어갈 수도 있는데 이건 노예의 도덕을 주장하니 참 구질구질도 이런 막장이 없다.


 

그래 공천헌금 받은 것은 나쁜 것이고 공천헌금 때문에 실형 받은 사람 변호한 것은 괜찮고? 그게 노무현 정신이냐? 하긴, 시체장사꾼에게 철학이라는게 뭐 있겠나? 시체 팔아 표나 몇 표 더 얻으면 그게 장땡이지. 에라~ 이 썩을 인간아. 노무현이 불쌍타!


 


 

참조) 문재인이 변호한 서청원 비례대표 공천 헌금은 당시 친박연대의 선거운동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양정례·김노식 후보에게 비례대표 공천을 약속하고 32억1천만원의 공천헌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같은 해 2009년 5월 2심의 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다. 그리고 이 사건은 친박연대의 비례대표 돈 공천 사건은 2008년 2월 신설된 공직선거법상 '공천헌금 금지규정'에 따라 대법원이 유죄를 확정한 첫 사건이었다. 국회는 당시 공직선거법을 개정하면서 "누구든 정당의 후보공천과 관련해 금품, 재산상의 이익을 주고 받거나 약속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는 조항(제47조2항)을 새로 삽입했다. (관련 기사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80913475705798)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