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09/2012080900288.html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꺼림칙한 신문사지만.
머 인터뷰하고 당당하게 그게 어때서?
하는 문선생님도 있어.. 조금 마음이 편하네요.

아무튼 결과를 보면 김희철은 악마가 되고, 호남인들이 같이 욕먹엇죠. 민통당과는 이제 결별하고.
우리의 부산싸나이 문재인님은 중재의 신으로 그당시 카리스마 문짱이다 하고 추앙받았죠.
통진당과 민통당 지도부 한명숙 누나, 이해찬 형님이하 유명한 진보인사, 호남구태와는 신선한 분들 모두가 이정희를 자기를 희생해서 야권 연대를 살린 인물이라 추앙햇고, 김희철은 철저하게 개쓰레기가 되었죠.

사건은 지났습니다.
김희철은 재기불능의 악마가 되었고, 문재인은 자기입으로 야권의 대세라고 떠드는 유력대선후보에 국회의원도 되고, 한명숙이는 자기 계파 의원들 많이 만든 국회의원에, 이해찬이는 당대표에, 그리고 유시민은 진보의 개혁투사로 추앙받고.

끝으로 경기동부 애들은 정치 집단이라기 보다는 범죄 집단에 가깝군요.
기사대로라면 이거 한번 해본 솜씨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