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빡치네요.

거래하는 업체중 구미에 있는 업체가 있습니다.

어제 거래업체 사장하고 밥먹던 중 강금원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경상도 사람들은 강금원을 좋은 호남사람 표본으로 보더군요.

대학시절 읽었던 정봉준 전기 같습니다.(내 기억으로는 정봉준에 관한 평전이랄까 아무튼 책은 일본인이 처음 썼던거롤 압니다.그 책의 뉘앙스가 정봉준을 좋게 평가 합니다. 하지만 어감이 어떻게 조선인에서 저런 사람이 나올까? 입니다. 안중근에 대한 일본인 평가도 비슷하다고 ㅂ보니다.)

강금원은 훌륭한 호남인 표본이라고 합니다.

노무현을 버린 대다수의 호남인은 의리가 없다고 하더군요.

정동영의 배신을 강금원의 의리와 비교된다고 하더군요.


 

머 정치성향이 대표적인 영남 친노분이라 그런가 보다가 .


 

술도 얼큰하니 해서 제가 질문을 한 번 드렸습니다.

노무현의 배신이 먼저냐? 호남의 배신이(전 배신이라고 안보니다.그저 노무현에게 지역차별의 한을 이용당하고 사기 당했다고 봅니다.)

먼저냐?

아무튼 친노들이 보는 전라도는 강금원 같은 사람이 되라는 것 같네요.

연일 트윗이나 온라인에서 강금원의 의리 하면서 ,바보 노무현 그리고 문재인을 외칩니다.

정동영은 배신자 맞습니다.

권력욕에 민주당을 배신하고 동료를 배신한 배신자입니다.

노무현도 배신자에 사기꾼이라고 봅니다.

지역차별 당하는 호남인들의 약점을 파고들어 사기친 전형적인 기회주의자라고  봅니다.

정동영과 노무현의 민주당 배신이 먼저고 호남인은 사기꾼들에 대한 지지철회지 배신이라고 안봅니다.

지지철회가 배신이라면, 선거 때마다 영남후보가 아니면 기권하거나 새누리 찍거나 제 3당 찍었던 경상도 친노들은 더한 배신자라고 봅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내가 보는 강금원은 정치적으로 모자라고,이용만 당하다고 전라도 사람 망신만 시킨 횡령범으로 밖에 안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