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환갑나이에 금메달 딴 송대남 


33살이면 일반나이로 36이니 유도계에서는 완죤 폐닭취급 받는다고합니다 이런 환갑나이에
마지막 투혼을 발휘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니 그야말로 삼손이 다곤신전을 무너뜨린격임
김재범도 걸어다니는 종합병동 소리들을 정도로 수술을 받아야 할정도로 중환자(?)상태에서


얻어낸 값진 승리였다고하니 35℃ 폭염 아 못견디겠다고 아우성하는 우리네 탄식은 어쩌면
사치인줄도 모릅니다. 날마다 불볕더위에서 훈련하는 태능선수촌 선수들 진짜 눈물겹답니다
다행히, 금 은 동 메달이라도 목에 건 사람은 그래도 얼마간 보상이 떨어지겠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이 더운날씨에도 그들을 보면 시원해요^^ 메달 못따는 선수들께도 위로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