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힌자님..... 관련 포스팅은 쪼께 기둘려주셈 ^^)


 

"오심도 경기의 일부"


 

이 말은 한국 축구 전국가대표팀 박지성이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스위스에서의 오심을 두고 한 발언이죠. 예, 심판들도 인간인 이상 그들도 오심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한국선수들이 오심으로 피해를 보고 있지요. 지금까지 최소한 세 명.


 

박태환..... 조준호......... 신아람........ 지금까지 세 선수가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피해를 본 세 선수의 오심은 단순한 오심이 아니라 고의적인 것이라는 징후가 보입니다.


 

박태환의 경우에는 비디오 상으로도 출발직전 박태환보다 더 많이 움직인 선수가 두 명이나 있었습니다. 더욱 의아한 것은 박태환의 코치가 '판정을 인정했는데' 번복이 되었다는 것이죠. 그리고 조준호......... 신아람.....의 경우에는 이미 알고 계실 터이니 상세는 생략하겠습니다.


 

오심이 아니라 명백한 판정 번복.......으로 보이는 심판진의 판단...................... 왜일까요?


 

우스개 버젼으로 말하자면 카카께서 국제적으로 호구에 잡혔기 때문이라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만만히 보았다는 것이죠. 이 부분은 북한과 관련이 있는데 런던 올림픽 조직위에서 북한을 한국으로 잘못 소개시켰다가 북한의 거친 항의를 받았습니다. 개막식 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저는 주요장면 캡쳐한 것만 보아서 '맞다'라고는 말씀 못드리지만 제가 본 캡쳐한 장면을 바탕으로 하자면) 북한이 유일하게 거대한 인공기를 들고 입장했다는 것....


 

우리나라는 붉은 악마의 전통적인 응원인 '거대한 태극기'를 조직위에서 금지해서 '축구장'에도 못가지고 들어가는데 북한............은 개막식에서..... 거대한 인공기를 펼치고 입장했죠. 뭐, 언론에서는 그런 북한에 대한 얄미움 때문에 한국이 파해를 본다...라는 '설'도 이야기하는데 그건 말 그대로 '설'이고....


 


 

저는 이 '명백한 오심', 아니 '판정번복'이 바로 도박과 관련있다고 판단합니다. 스포츠 도박에 있어서는 세계 제1위인 영국. 우연의 일치일까요? 박태환은 도박사들에 의하여 금메달 딸 확률이 낮게 평가되었고 조전호나 신아람 등도 역시 메달권 밖으로 자리매김 되었죠. 그런데 의외로 이 선수들의 선전이나 예선의 기록이 도박사들의 예상을 뒤엎을 가능성이 커지게 만든겁니다. 그럼 고의적으로 아우팅!


 


 

설마, 그럴려고........ 라고 하시는 분들......... 물론, 서구인들이 육상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파리만 날리는 우리나라 육상 경기와 경기장의 만원 사례를 보이는(꼭 세계선수권이 아니더라도) 서구의 육상 경기. 그 육상 경기 뒤로 어마어마한 판돈이 오가기 때문이죠. 어느 호사가는 저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스포츠 인기도는 판돈의 크기에 비례한다.


 

스포츠의 인기도가 판돈의 크기와 비례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육상의 경우에는 '팩트'입니다.


 


 

스포츠 도박으로 인하여 오심, 아니 판정이 번복되는 피해를 '유독' 한국만이 보는데............. 그런 피해를 한국의 역도선수인 장미란이 다음 피해자가 될 것이라는게 제 예측입니다. 왜냐하면, 장미란은 도박사들에 의하여 3등(2등인가? 하여간 금메달은 아닙니다.)으로 배팅이 되었는데 이 역도라는 것이 또 '판정번복'이나 '실격 이유'를 조작하기 상당히 쉬운 종목이거든요?


 

제발.......... 제 예상이 틀렸기를 빕니다. 신아람 선수........ 그 선수의 눈물....... 을 보니 더욱 더 저의 예상이 '환타지'이기를 빕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