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교 파괴하러 왔다



"부처님을 죽이러 왔다" "내가 믿는 예수님은 절을 구하려 했다"는 걸로보아 아마 내생각엔

부처님이 마치 불교전도의 원흉인양 생각하는 패러다임이 아닌가 생각해요. 즉, 부처님像만

깨부수면 불교는 자연히 흡수통일(?) 된다는 평소 그들의 반북 정치이념적 접근법인거 같음



반면에 기독교인이라고 이렇게 파괴세력, 전쟁세력만 있는건 아니죠. 진짜 ‘참 그리스도인은

이웃종교를 대하는 자세도 평화 정치이념도 평화이죠. 하지만 이들은 숫자가 그리 많지않음

우선 나도 온건 평화세력이예요. 예수님을 닮아서 그런지 온유하고 겸손해요 파괴적 아녀요



그러므로 저런자들은 정통이 아니고 사생아예요. 현실적으론 숫자도 많지만 이방인 이예요!

불교 여러분 죄송해요! 불교의 수장인 부처님 곧 석가모니를 욕보여서 죄송해요 사과합니다

종교간에는 상생화해가 우선이고 경쟁을 하더라도 선의의 경쟁이어야해요 파괴, 흡수, 지배



이런 단어는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했을때 굉장히 모욕적인 단어예요 꼭 불교 이기고 싶으면

파괴하지 말고 좋은면을 보이세요 승한면을 보이세요 그렇지않으면 자신감의 결여라고 봐요

꼭 때려부수고 파괴하고 원흉을 제거하는 지배점령 군사방식을 종교에 대입해야 되겠냐구요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719181909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