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은 아래로 밀려 내리고 위에 씁니다.

 

양자에너지. 요즘 제가 솔라에너지(태양전지) 개발 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뭐, 거창하게 솔라에너지 자체를 개발하는 것은 아니고 솔라에너지를 이용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대기업 포함 몇 개 업체에서 개발에 실패했다고 해서, '고뤠~ 그럼 내가 해보지!'라고 했다가 피똥 싸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뭐, 확신하건데 성공할겁니다. '한그루가 만들면 다르니까요'. ^^

 

 

이 프로젝트는 뭐, 간단하게 태양전지를 큰 것을 쓰면 걱정 끝!인데 그러면 상품가치가 없죠. 최소로 작은 것을 쓰면서, 우천 시를 대비하는 것은 물론, 남향으로 설치할 수 없는 지역의 고려 등은 기본이고.... 노트북 파워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직접 개발해 보지 않으면 개념 잡기 힘든데다가 더우기 나노 테크놀로지. ㅠ.ㅠ;;;

 

 

시간 제어를 마이크로세컨드 단위로 제어해야 하기 때문에 쓰기 편한 C언어 포기하고 어셈블러 언어로 개발 중인데 오랜만에 추억을 살리는거 같아 재미있습니다. 실패한 업체들은 초기에 나가떨어졌지만 이미 그 단계는 간단하게 넘어갔고.... 관건은 나노테크놀로지 부분을 전원제어할 때 얼마나 오차가 생기는가? 그 오차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만일 해석할 수 없다면 얼마나 많은 실험을 해서 오차를 판단할 기준 데이터를 얻느냐... 인데 수학공식으로 푸는 문제라면 걱정도 안하는데 실험을 해서 얻어야할 데이터라면...... 뭐, 통계학이야 대학교 때 배운 것 그리고 예전에 임상실험이 필요한 전자기기를 만들 때 복습한 것을 다시 살리면 되는데 문제는 시간.... 때문에 조금은 갑갑합니다만... 만들어 내야지요. 예전에 몇 개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했던 과거의 영광을 생각해서.... ^^

 

 

 

뭔 자랑이래~라고 하시겠지만...... 제가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바로 아래의 파워업 배터리의 원리와 동일선상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문재인이 떠들고 다니는 재생에너지에는 바로 솔라셀과 아래 인용한 선전문구에 명시된 퀀텀 바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것들은 우주선에서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제가 답변드릴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덕하님이 제기하신 자료의 근거

2. minue622님이 제기하신 동작 원리

 

 

1. 이덕하님이 제기하신 자료의 근거

 

 

뭐, 장사아치들의 '과장'을 이해하신다면, 그리고 실제로 구글검색엔진에서는 그렇게 검색되는데 아주대학교 자동차 연구소는 없습니다. 아주대학교는 자동차 부품학과는 있지만 자동차 학교는 없습니다. 그런데 아주대학교가 지금은 사라진 대우계열사의 대우학원에서 설립한 학교라는 것을 아신다면 자동차 관련 또 다른 학교가 있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바로 대우학원에서 설립한 대천전문대학. 지금은 아주자동차대학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만.

 

 

물론, 정확하게 선전 문구와 일치하는 아주대학 자동차 연구소는 없습니다만 부품학과만 있는 아주대학교와는 달리 아주자동차대학에서는 자동차 자체를 분야별로 나누어 가르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자료를 단순히 인터넷에서 검색할 수 있느냐?라는 것입니다. 저건 특허 대상도 실용대상도 아닙니다. 퀀텀 바데리는 이미 중국에서 수많은 업체들이 개발, 생산 중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덕하님이 특허검색을 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출원인이 비공개로 원하는 경우에는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1년 반 전 이야기라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특허낼 일이 별로 없어서..... ^^) 특허청의 시스템과 관련없이 산학협동의 경우에도(제가 중기청과제와 국책과제를 몇 개 진행해보았습니다만) 디테일은 내용공개를 안하는 것으로 특정지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관련자료는 공개가 안될 수도 있으며 아래의 제품은 산학협동 연구물이 아니라 실험의뢰한 것이니 더욱더 인터넷에서 검색이 안될 것입니다. 제가 처음에 색인을 검색해서 알아보라...라고 한 것은 '직접 방문'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에도 자료 공개가 안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황우석 사태와 같이 한국 대학의 연구라는 것이 날조, 허위가 태반이고 과거 '산학협동에서 겨우 건진 것은 삼성의 VTR 헤드드럼 뿐'이라는 비야냥이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실제 겪은 경험으로 공학도인 저도 대학의 연구 결과라면 일단 의심부터 하지만 관련 선전 문구가 일리있다...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아ㅜ댛ㄱ교 자동차 연구소 실험 결과를 인용한 것입니다.

 

 

2. 솔라에너지(태양전지)의 원리

 

그래서 이덕하님이 제기하신 자료의 실재 여부에 관계없이 아래 사항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해당 포스팅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지만 재생엔지 추세를 이해하시라는 의미에서 솔라에너지의 원리부터 설명드립니다. 태양은 스펙트럼 상에서 각기 다른 파장의 빛을 냅니다. 색상으로 치면 빨주노초파남보.... 그런데 과거에는 태양전지를 적생광선(가시광선)만을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태양전지는 정오를 기준으로 전후 2시간 때만 제 성능을 냅니다. 왜냐하면 (시간적으로) 오전 열시부터 오후 두시까지 적색광선이 가장 많이 나오고 나머지 시간에는 무시할만큼 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모든 색상의 빛을 다 받는 태양전지가 개발, 양산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의 방식에 비해 태양이 떠있는 한 더 많은 시간대에서 태양전지가 선응을 발휘합니다. 바로 이 방식이 우주선에서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는 설명 대신 참조하시기 편하게 관련 사이트를 아래에 링크합니다.

 

 

"인공위성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기 위하여"

 

 

단지, 현 단계에서는 '파장대를 넓히는데까지는 성공했지만' 링크한 블로그에서 설명한 것처럼 'Multple Exciton Generation'(복수 여기 생성)의 단계는 상용화 되지 않았습니다.

 

 

3. 파워팩터 코렉션(PFC) 및 하모닉 노이즈(고조파) 그리고 퀀텀 바데리

 

같은 원리로 바데리도 무한재생(그렇다고 endless가 아니라 효율이 좋다는 의미)이 가능합니다. 자동차는 화학에너지를 전기장치에 의하여 구동되는 기계장치에 의하여 기계장치 구동에 필요한 에너지로 변환시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동차의 바데리는 전압이 안정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특히, 자동차가 구동될 때에는 바데리 대산 얼터네이터라는 AC 발전 장치가 구동, 자동차의 전원을 공급합니다. 이런 전원을 통해 ECU 등의 전원을 공급합니다. 물론, ECU 등 전자장치에는 별도의 전원장치가 있어서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하도록 되어 있지만 문제는 전원 계통의 특성입니다.

 

 

전류는 전선 내에서 1초 당 2.1CM(가 맞을겁니다. 원서로 물리학을 배우는 학교에서는 일학년 물리 시간에 1장의 연습문제에서 나오는 문제입니다.) 진행을 합니다. 그런데 전자장치는 전력으로 구동이 됩니다. P=V x I(전력 = 전압 x 전류 <--- 중학교 물상 시간에 배운 것) 따라서 만일 바데리와  구동장치가 십센티 떨어져 연결된 전구는 스위치를 켜면 전류가 전구에 도달하는 시간은 10센티 ÷ 2.1센티 = 약 5초.... 동안은 I=0이 되어 P=0이고 따라서 전구는 5초 후에 켜져야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연결된 전구도 스위치를 켜면 바로 불이 들어옵니다. 이건 상대성 이론으로 해석이 되는데 (상대성 이론은 패스~) 그렇다고 넘어가고... 이렇게 전류의 진행 속도가 늦은데다가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는 (사인파를 기준으로) 90도 위상차이가 납니다. 즉, AC 전압을 사인파로 표현하면 AC 전류는 코사인파가 되는데 이런 위상 차이가 하모닉 노이즈를 발생시킵니다. 그리고 이런 하모닉 노이즈는 계속 2차, 3차, 5차 등등으로 사라지지 않고 주파수가 빨라지면서 기기에 잡음을 일으킵니다.(예전의 과제 진행 때는 3차와 5차 하모닉 노이즈가 가장 위험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몰겠다.... ^^)

 

 

이런 잡음은 PFC(역률 개선 회로)에 의하여 개선이 됩니다. 최근에 유럽이나 국내의 일부 기기 등에서 '추가로' 하모닉 노이즈에 대하여 규제를 하는 방향으로 돌아선 이유입니다. 거이에 수천볼트의스파크를 일으키는 점화기... 는 프리퀀시 도메인에서 보면(퓨리에 트랜스폼이 이럴 때 쓰는겁니다. 참조로, 소련은 타임도메인, 그리고 미국은 프리퀀시 도메인에서 전장을 해석했습니다. 즉, 소련=아날로그, 미국=디지털인데 그래서 아날로그 시대에는 소련이 기술적으로 우월해서 우주선을 먼저 쏘아올린 것이고 미국은 반도체라는 것이나오고 디지탈이 발전하면서 나중에 소련을 추월하고... 아날로그 시대는 막을 내리고, 지금 디지털 시대가 온 것입니다. 만일 소련이 이겼다면... 지금 지구는 아날로그 천국이 되었을지도.... ^^) 시대  고주파와 저주파가 혼용된 넓은 주파수에 걸친 노이즈로 나태내집니다.

 

 

문제는 간단합니다. 접지를 효과적으로 시킬 수 있으면 됩니다. 또한, 전자장치에 고급 전원장치를 쓰면 됩니다. 또한, DC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자동차는 구조적으로  접지를 할 수도 없고 전자장치의 전원장치에 단가를 무한정으로 올릴 수도 없고.... 또한 바데리 수명 때문에 운행 중에는 얼터네이터를 작동시켜 자동차를 운전 시키니 DC를 쓸 수도 없습니다. 결국, 자동차에서의 전자장치는 전선에 떠돌아 다니는 노이즈들 때문에 최악의 상태입니다.

 

 

꽤 오래 전에 탤런트 김수미가 자동차를 시동 중에 급발진하여 시어머니가 치어 죽은 사건이 발생하였고 급발진에 대하여는 아직도 논란이 많습니다. 그 자동차들은 전자에서는 미국에 버금가는 독일이나 일본에서 만든 자동차들이었습니다. 자동차의 전자장치가 정교해질수록 노이즈에 더욱 약해지는데 자동차의 구조 상 노이즈를 줄일 수는 있어도 없앨 수는 없습니다.

 

 

4. 전자장치와 기계장치의 동기화

 

프린터를 자주 쓰시는 분들은 잘 동작하던 프린터가 어느날 갑자기 한줄(글자 단위의 한줄이 아니라 폰트 단위의 한줄)이 밀려 글자가 깨져 인쇄되어 다시 프린트했던 경험이 한두번씩은 있을겁니다. 보통,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자동차에 비하여 상당히 전원이 안정된 곳에서도 ㅣ렇게 오동작을 합니다. 그건 기기 잘못이 아니라 전자장치와 기계장치의 동기화가 어긋나는, 숙명과 같은 현상입니다. 프린터의 라인피드(리턴키를 치면 한 줄 올라가는)용으로 스테핑 모터를 사용하고 쉽게 설명하자면 스테핑 모턱 한 스텝을 회전하면서 한줄(폰트 단위)이 올라가는데(요즘, 잉크젯은 줄 단위로 찍지만...) 아무리 잘 설계된 프린터도 '슬릭현상', 즉 스테핑 모터가 스테핑 회전을 한번 더하거나 덜하는 현상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하물며 전자장치에게는 최악인 자동차에서야.

 

 

프린터보다 더 정교한 메카니즘인 자동차는 동기화가 잘 이루어질 때 최고 효율을 냅니다. 운전습관만 잘 들여도 25%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는 이유가 바로 이런 동기화에 운전자가 맞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막가파식 운전은 배제하고, 전자장치는 최악의 상태에서 기계와의 동기화를 맞추지 못하여 연료를 낭비합니다. 아래 첨부한 선전문구에서도 있듯 '매연도 감소했다'라는 것은, 사람이 자동차를 막 몰때와 얌전히 몰 때 매연의 배출량이 달라지는 이유의 설명입니다. 즉, 동기화를 맞추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고 그 것은 위의 링크시킨 블로그의 설명처럼 노이즈로 떠돌아 다니는(실제는 전선 속에서겠지만) 양자를 바데리가 흡수하여 재생시킴으로서 바데리의 수명연장은 물론 노이즈를 절감시켜 전자장치와 기계장치의 동기화를 맞춘다...는 것입니다.

 

 

상기 기술 중에 일부분은 정확하게 이론적으로 합치하는지에 대하여 확신은 서지 않지만 이 정도면 아래 첨부한 선전문구가(아참, 저는 해당 회사와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ㅠ.ㅠ;;; ) 원리적으로는 가능하다는 이해를 도울 수 있다는 판단으로 글을 마칩니다. 나머지는 댓글 질문에서 답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글....................................................

<별도의 글로 올립니다. 노출증이 심해서리... ^^;;; >

 

제가 그동안 자동차 관련 프로젝트를 몇 개 했었지요.(그렇다고 자동차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리고 최근에(최근이라봐야 5년 전?) 때 알게된 것이(조선일보도 보도를 했습니다.)  운전 습관만 제대로 고쳐도 연료의 25%까지 절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실제적으로 제 차가 같은 급을 모는 친구들에 비해 연비가 훨씬 좋게 나와서 이상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답답할정도로(뒤의 차가 클랙션을 울릴 정도로) 천천히 발진..... 천천히 정차...하거든요?(뭐... 한 때는 달리는 흉기라는 닉네임을 가질 정도로 마구잡이로 몰았지만)

 

 

그런데 자동차 연료'절감' 장치입니다. '절감'이라는 것은 효율을 높이는 것이지 '생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운전습관만 바꾸어도 최대 25%의 연료가 절감되는데 그렇다면 어떤 요소에 의하여 25%는 충분히 가능하다는 명제가 성립이 되겠지요.

 

 

퀀텀에너지는 이미 의료학이나 섬유에서는 성능이 증명되었는데 자동차에서는? '생성'은 하지 못하지만 '효율'을 높인다는 측면에서 '의료'학의 경우나 섬유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인체의 신진대사의 효율을 높이고 섬유의 보온효과의 효율을 높이는 것처럼 자동차 연료의 효율을 높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파워업 배터리 증폭기는 제5의 에너지라 불리는 회전전자파를 이용하여 자동차의 저하된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 시키는 제품입니다.

파워업 배터리 증폭기는 강력한 회전 전자파를 이용하여 기존 배터리의 활발한 전류흐름과 자동차에서 발생되는 좌회전파(유해전자파를 말하며,기기 나 센서의 오작동을 일으킬 수 있다.)를 없애줌으로써 자동차의 연료절감 , 출력증가, 유해배출가스 감소, 부품들의 수명연장등 정전류로 인한 자동차 센서의 정확한 작동을 만들어 줍니다.

파워업 배터리 증폭기는 자동차의 어느 위치에 있어도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예)평소운전습관대로 110키로를 주행할때 RPM수치를보면 2500이다라고 볼때 밧데리증폭기 장착후 RPM이 300-500이상 떨어지면서 그속도를유지한다. 이유는 진동에 의한 연료의 입자를 아주 미세하게 그리고 활발한 입자의 운동으로인하여 연비를 점감케 하는것이다. 이는 개인적인 데이터를 1년이상 체크를 한것도 있지만 소비자분들은 공신력있는 기관의 데이터를 신뢰할수밖에 없기에 저희회사는 회전전자파, 겔라이트 ,토션 ,그에 맟는 에너지원을 주입하여 아주대학교 자동차연구소에 데이터를 의뢰 연비 및 매연감소 등등 획기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퀀텀에너지.jpg

 

 

운전습관만 고쳐도 25%의 연비가 줄어드는데 자동차의 메카니즘의 보조적 동작으로 15%~20% 절감하는 장치....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단지, 아주대학교에서 실험을 해서 증명시켰다지만 '안전성' 그러니까 정이 있으면 부가 있기 마련, 연료를 절가하는 '정의 효과' 이외에 어떤 일정한 조건에서 '엔진 출력이 안되는 등'의 안전실험은 증명이 안된 상태이니 (제가 비전문가이지만)사용을 권장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차칸노르님... 전화번호가 있으니 그 쪽으로 직접 전화하시던가 아주대학교 연구결과를 검색해서 열람하시면 상세를 아실겁니다.

 

그리고 운전습관에 따른 연료 절감... 조선일보는 지금 검색해보니 ODB2에 연결(이게 자동차에서 나오는 정보의 국제 규격이죠.)하여 쓰는 제품 선전만 나와있어 로체 이노베이션 광고 중 일부를 발췌해 올립니다.

로체 이노베이션.gif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