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철이가 <월간중앙>에 박근혜 신상 관련한 발언을 한 모양입니다.
한 마디로 애비나 아들이나 찌찔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 같군요.
영삼이의 사생아 건은 이미 확인 된 사실이고 DJ도 여기에 자유롭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현철이의 망나니 짓은 잘 알고 있는 것이구요. 영삼이나 현철이가 저런 이야기를 할수록 자기들의 과거 치부만 더 떠올리게 된다는 것을 본인들은 모르겠지요?
백번 양보하여 현철이의 말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자기 애비 영삼이의 사생아 건과 박근혜의 사생아 건 중 어느 것이 더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박근혜 건이 사실이라고 쳐도 그것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인가요?
한국 남자들, 왜 이렇게 추잡하게 구는지 모르겠습니다. 경상도 사람들, 화끈하다구요? 영삼이와 현철이를 보세요. 저도 경상도 사람이지만 경상도 사람들이 화끈하고 의리있다는 말에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저러나 여러분들은 현철이가 말한 <월간중앙 7월호>의 내용이 사실이라고 생각하나요?
<월간중앙>은 왜 저런 기사를 이 민감한 시기에 내보냈을까요? 박근혜에 대한 재계(삼성)의 견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일까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8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