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권연대
 유시민이 구당권파말고 모두가 바라는 방식으로 통진당을 '혁신'시킨 듯하지만 경기동부는 대선 끝날 때까지 참았다가 유시민에 역습을 가할지도. 강기갑 대표 당선으로 잊고 있는 최고위원 구성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보아야 할 듯.

2. 오늘 이런 뉴스가 나왔더라구요.

  김현철 박근혜의 사생활 엄청난 충격 줄 것.

 문재인 이해찬이 박정희의 독재, 과거로 공격해도 기별도 안갑니다만 사생활에 문제 있다는 이야기는 박근혜에게 치명타가 될 수 있죠.
 출처가 월간중앙이라네요. 이것도 체크 포인트.. 재계가 박근혜를 더 꺼린다는 게 사실인걸까요? 어쨌든 누적포인트입니다

앞으로 김영삼의 주책이냐 발화점이 되느냐 두고 볼일이죠. 야권이 이길려면 꼭 터져야 하는 종류의 건수입니다. 이회창의 병역건처럼.

언듯 김영삼쪽에서 친노에게 유리한 말이 나오는게 이상할 수도 있는데  김영삼계와 친노 사이에 시냇물이 흐른다면 김영삼계와 박근혜계 사이에는 양쯔강이 흐르고 있죠. 노무현이 YS시계들고 꼬리치고 대북특검으로 김대중을 엿먹임으로서 얼마나 김영삼이 흐뭇했겠습니까. 강동원이가 한우그룹회장하고 아침을 같이 먹는 식구라고 해서 감정까지 그런 건 아니거든요.

3. 

강준만, 안철수 공개지지 "증오 시대 끝낼 적임자"


  안철수던 문재인이던 다른 사람에게 거름이되고 퇴비가 되어야 할텐데 서울시장 때처럼 만나서 양보 혹은 얌전히 경선해서 이기는 쪽이 단일후보 이래서야 심심하지요. 적어도 후단협 정몽준이 썼던 스토리는  되야 시너지가 생기죠. 비노 반노가 악역을 또 맡고.

 정몽준과 안철수의 이미지가 다르니 스토리 내용은 달라야겠죠. 안철수가 정몽준이한 역활을 하는건 아무리봐도 미스 캐스팅이니깐요.


 그런데 3가지를 이해찬과 박지원이 일사불란하게 조율할 주제는 못돼죠.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해야 가능한 드라맙니다. 어쨌든 문재인 쪽에서는 안철수가 움직여주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요즘 진보언론들이 안절부절 못하고 짜증을 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