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가 대전이란 어제 모임에 갔었는데.
박근혜에 대한 기대가 많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문재인이가 이기긴 힘들어 보입니다.

그제는 전주에서 친구들 계모임 했는데.
의외로 장년층인데 박근혜 인기가 제법되더군요.
노인층은 의외로 박정희 향수가 많아 호남에서도 박근혜 인기가 제법됩니다.

노무현이가 호남의 몰표가 기본 틀이 었는데.
호남 몰표는 이미 몰건너 갔고.
(개인적으론 친노가 호남에서 이번 대선에서 60% 전후 지지를 받을 것으로 봅니다.)

충청권도 날샜고.
진정한 친노의 힘을 보여줄 기회라고 봅니다.
부산 경남 득표율이. 한 70%넘겠죠.
깨어 잇는 시민분들이 많은 곳이니.

박근혜대 문재인 차이가 부산경남 깨시들이 70%지지해주면 5%차이로 패배,70%지지안해주면.10%이상 패배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호남에서의 친노 인기가 제 주변은 최악이네요.
그나마 지지한다는 분들도 이뻐서가 아니라 박근혜 싫어서 라는게 이유니.
투표율이 많이 떨어질 것 같네요.
박근혜에 대한 역선택보다 노빠지지자라면 호남에서의 투표율 높히기에 더 신경 써야 할 듯하네요.

수도권 친구들 보면 박근혜 지지는 호남보다 현격히 떨어지더군요.
다만 투표날 편히 쉰다는 애들이 많더군요.
즉 호남은 박근혜 싫어서 노빠 찍어볼 의향이 있는 분들이 민주당 지지세고.
수도권 호남 분들은 둘다 싫어서 그냥 기권 한다는 사람들이 많네요.

p.s 이건 제 주변 여론이니 다른 분들은 다르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