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r.gif
11111




굉장하네요. 보통 쓰는 PC용 액티브 스피커만한 크기의 스피커에서 나는 소리가 55 와트 앰프

볼륨을 12시까지 올린 상태에서 30평 공간을 재즈 카페 분위기가 날 정도로 채워주네요. 물론

공간이 중요하다는 것도 실감하죠. 소리가 생생하고 자연스러운게, 집의 6평 공간에 들여놓은

톨보이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보다 듣기 좋네요. 스피커 고정 안하고 평범한 앰프에 막선 케이

블 쓴게 이 정도니 조금 더 신경쓰면 더 좋아지겠죠. 제한된 예산으로 오디오 마련하실 분이나

카페류 개업하실 분들께 강추합니다!


D1은 영어권 사이트들을 광범하게 검색해 본 결과, 꽤 평판이 좋다는걸 확인한 상태에서 중

고 구매했습니다. USB 연결로는 96Khz까지만 전송하지만 192Khz까지 전송할 수 있는 광연

결도 할 수 있어요. 볼륨 노브가 달려있어 프리 앰프로 사용할 수도 있고 꽤 괜찮은 헤드폰 단

자도 달려 있네요. 아수스 소나 에센스 STX의 헤드폰 단과 거의 동급인듯 해요. 전원의 한계로

저항이 낮은 헤드폰을 사용해야 하지만, 데논 2000이나 5000 같은 헤드폰하고는 찰떡 궁합이죠.  





=&=&=
오디오 엔진에서 작년 말에 나온 주먹만한 댁 D1 - 중고 16만원 [신품 19.9만]

케임브리지 오디오의 어른 주먹 6개 만한 스피커  S30 새 버전 - 신품 17.9만

인켈 미니 868 앰프 - 중고 6만

기존 노트북

막선 스피커/ 막선 인터 케이블

30평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