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공화국 대한민국 ①내 동료가 무너져간다


참으로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 성인 10명 중 3명. 즉, 30%가 정신병리적이라는거!
근데 이거 소설에나 나올법한 얘기가 아니고 현실입니다. 그래서 정신질환 공화국 대한민국 
①내 동료가 무너져간다 라고 쓰였군요 자기눈앞에서 형제나 동료가 무너져가고 있는것임다


정신병이 서서히 '국민 질병'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네요 참고로 정신과
담당의사가 정신병을 치료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회 정치질서나 산재한 여러 종교의 역할은
미연에 정신병적 현상을 막아내는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즉, 간난아이가 세상에 태어나면


엄마, 아빠가 믿음을 주기 때문에 그 아이가 정상적으로 성장해 갈수 있듯이 정치나 종교의
역할도 같다는 얘깁니다. 그런데 그렇지못하고 불신의 사회가 될 때 정신병이 야기된다고봄
내 얘기 하나 할께요 우리엄마가 노환이라 약간 치매이신데 그래서인지 사람 잘 못알아보고


심지어는 정신분열증세도 간혹 보이세요 요양원에 계시거든요 그런데 내가 가면 알아보시고
거의 완전 100% 정상으로 돌아와요 이는 엄마와 나 사이에 서로 신뢰관계가 형성된것이죠!
종교나 정치도 마찬가지인데 국민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지못한다면 아무래도 정신병 증가함


가령, 정치지도자가 국민을 속일때 광주5,18처럼 자국 군대에 당할때 완죤 패닉상태에 빠짐
그래서 그분들 지금도 자살 많이하고 트라우마 앓고있다 하더군요 그런데 이런 사정 모르고
무조건 자살은 지옥이라고 예불천지 심판론 외치고 다닌다면 아마 저분들 미쳐 버릴겁니다!



결국 정치나 종교가 믿음을 주지못하면 개인 정신병 이전에 사회자체가 정신병리적 사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