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옮기면 죽게해달라”…‘공포 목사’의 기도



정말 괴기 스릴러물이나 귀신나오는것만 공포가 아니고 진짜 이런것도 공포군요 요즘 교회

비판한다고 감시 심지어는 글쓰기를 영구 제한하는곳까지 있으나 이런건 비판해야한다봐요

여기서 ‘학교는 죄의 소굴’이란 말이 참으로 웃기는군요, 테이프로 묶고 욕조에 머리를 집어



넣고 때리고 이혼강요하고 담배 피운다고 머리 자르고 3일간 금식기도 시키고 손발을 묶고

입에 재갈물리고 등 이런 얘기들으면 꼭 누군가가 무고한 목사님 모함하는것처럼 들리네요!

하지만 이런 사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등에서 자주 다뤄지곤 한걸볼때 이것도 사실같네요



특히 목사들의 이혼강요는 진짜 악랄한 겁니다 지들이 뭔데 종교라는 미명으로 남의 가정을

갈라놓고 파괴시키나요? 진짜 이혼강요는 진목사 강제개종 사건등 자주 드러나는 것을 볼때

사실인거 같아요. 종교가 뭔가요?  ‘학교는 죄의 소굴’같은곳에서 불러내어  그보다 더 지옥



빠삐용 쇼생크탈출 같은곳으로 인도하는게 종교의 역할인가요? 솔직히 마음같아서는 종교!

이거 없애버리고 싶습니다 예수님도 오죽하셨으면 “돌위에 돌 하나도 남지않고 무너지리라”

성전 파괴 예언을 하셨겠어요? 진짜 종교들 정신차려야 합니다. 국민께 돌팔매 맞기전에요!




또 이런일 터지면 자꾸 극히,, 일부라 하지마세요 그냥 “내탓이요”하는게 훨씬 보기좋아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149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