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에 연재되는 김택근씨의 김대중 평전 '새벽'의 53회인 '유언 그리고 마지막 투쟁' 의 내용입니다. 


"DJ의 목숨을 건 마지막 투쟁"이란 표현이 참 맘에 와 닿습니다. 살아 계셨다면 정말 민주개혁진영에 크나큰 힘이 되어주셨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