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가슴 아파야 하는 시절이 왔군요!

 

이명박 정권의 공동 책임자인 박근혜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새누리당으로 바꾼다고 책임을 피할 수가 있을까요? 파란 옷을 빨간 옷으로 바꿔 입는다고 사람이 바뀔까요?

 

그래 누가 어떤 사람이 옷을 바꿔 갈아입는다고 그 사람을 못 알아볼까요? 

 

표어 하나에도 의미가 숨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대권에 도전하는 사람이 캐치프레이즈를 아래처럼 이상하게 만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국민의 꿈이 이뤄지는 나라' 라고 해야 정상이 아닐까요?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언정 국민의 꿈은 요원하게 될 것이니까, 그 때 책임을 피하기 위해서 얄궂게도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단상은 검은색 바닥에 흰색과 빨간색을 배합해 꾸며졌고 단상 배경에는 박 전 위원장을 상징하는 `ㅂㄱㅎ'이 새겨진 빨간색 말풍선과 함께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슬로건이 내걸렸다.

 

 

 

[전문]: http://koreajoongangdaily.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x?aid=2955980

 

 

 

사람을 읽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을 읽어도 자기가 읽고 싶은 대로 읽습니다. 그것이 책 한권에 대한 리뷰 혹은 서평이 제각각인 이유입니다. 책을 읽어도 제대로 읽어야 저자의 의도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보고싶은 대로만 보고 판단합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입니다.

 

인격과 품성은 하루 아침에 형성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전 인생에 걸친 사고와 경험의 결과입니다. 그런데 아무런 고통과 고민없이 그 사람의 인생관이 쉽사리 바뀔까요? 그야말로 낙타가 바늘을 통과할만큼의 가능성도 없을 것입니다. 개과천선(개과천선)하는 일은 개가 천선(天仙)이 되는 일만큼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제가 일찍이 2MB 대통령에 대해서 예측했던 것처럼, 그것은 불을 보든 뻔한 일일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까? 살며... / 나의 인생

2008/06/20 21:29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myinglife/70032330630

 

아랫글은 지난 3월 11일과 16일에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책의 독후감의 서문으로 썼던 글이다. 어느 스님께서 바닷물은 도토리껍질만큼만 떠마셔봐도 짜다는 것을 알수 있다고 했다. 정말 그렇지 않은가. 부도덕한 이명박정부의 모든 것은 경험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부도덕한자가 할 수 있는 일이이 무엇이 있겠는가. 그가 취하는 모든 정책은 제 자신과 1% 부자 기업가들만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깊이 명심해야만 한다. 그가 하는 모든 말이 둘러대기와 시간벌기임을  명심 또 명심해야만 한다. 게다가 그는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끝까지 추진하려고 할 것이다. 그가 취하는 정책은 모든 것을 반대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는 망가질 것이 분명하다! 그가 하는 어떤 이야기에도 속지 말아야만 한다!

 

2008. 6. 20. 21:26

 

 

이명박 정부를 탄핵해야만 한다고 힘껏 외치는 고서

김 선욱

 

 

[출처]: http://blog.naver.com/myinglife/70032330630

 

 

지난 5년은 제게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왜냐?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은 국기의 모든 것을 허물어버렸습니다.

법치를 외치며 탈법, 무법을 일삼았습니다. 한 손으로는 국민들의 눈을 가리며 한손으로는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거나 추함을 가렸을 뿐입니다. 상생을 외치며 살생을 했습니다. 국민들의 민생고를 돌아만 보고 저희들의 부를 도모했습니다. 정말 온갖 파렴치한한 짓은 다 저질렀습니다.

 

그게 다 법을 동원해서 이뤄진 것입니다. 법은 주로 어디에서 만들어졌을까요?

 

국회입니다. 지난 18대 국회의 여당이 어디였습니까? 한나라당(새누리당)이 아닙니까? 악법의 거수기로 전락한 한나라당의 책임이 막중하다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나라당은 정권의 공동책임자입니다. 그 책임을 당명만 바꾼다고 피할 수가 있을까요? 엄중하게 물었어만 했습니다.

 

그런데 19대 총선에서 어떠했나요? 저들의 야비한 수작에 또 국민들이 속았습니다. 책임을 물어야할 자들에게 너무나 관대한 용서를 한 것입니다. 보십시오. 국회 과반수 이상의 의석을 차지한 여당의 힘이 얼마나 센지를요.

 

 

정두언 '부결'…박근혜 대선가도 찬물 끼얹나

 

[출처]: http://media.daum.net/issue/339/newsview?issueId=339&newsid=20120711181215123

 

 

이런 정권에 대한 책임을 준엄하게 물었어야만 했습니다.  앞으로라도 그 책임을 추궁해햐만 합니다.

 

 

말로 외치는 국민의 행복은 누군들 못하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국민이 행복하게 될까요? 그에 대한 처절한 고민이 있어야 방법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한 고민의 결과가 자연적으로 정책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어느날 행복을 외친다고, 국민들은 그냥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행복을 위해 어떤 일을 대통령이, 또 정부가, 그리고 국회가 해야할까요?

 

반성해보고, 연구하고, 또 고민해보아야할 일이 아닐까요?

 

 

 

처절한 반성이 없는 미사려구는 다 허언에 불과합니다!

 

 

 

2012. 7. 11.

21:26

 

 

 

또 아픔과 안타까움의 시절이 오는구나! 싶어 눈물이 나려는

고서 김선욱

 

 

 

<덧글>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네요.

 

 

1. 대통령 누가 되야 좋을지 설문조사 함 해볼까요?
 

 

 

사람마다 호불호를 이야기합니다. 다 다릅니다.

 

그런데 그 호불호를 가리는데는 어떤 기준이 있어야만 합니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어떤 사람이 좋다고 하고, 또 그 사람을 선택하고 뽑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입니다.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너다 모자 날아간다고 모자 잡으려다 강에서 떨어져 죽는 바보짓과 다르지 않습니다.

 

도대체 어떤 대통령을 뽑아야할까요? 어떤 기준으로 대통령깜을 찾아내야할까요?

 

2. 다음번 한국 대통령에게 필요한 것

      http://blog.daum.net/irepublic/7888354

 

 

윗글은 정말 깊이 읽고 참고해보아야만 할 좋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