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1655322001_61000020.jpg

크기변환_사본 -1341973317528_1_113131.jpg 
CAE13IZDCASYV0K9CAPT0HKQCAWHEMJ5CAF2B1WFCA2GCXKXCA162R65CA81F8LKCASF45STCA0IS51YCALLVC9ZCAAURWF1CASL3WEMCA4XQGW1CAE9I7ITCADUCKL9CA86YEARCAUJNYNQCAJNTAQ9CA7K2BZ7.jpg 


아무래도 김재연이 제명당하면 얼굴볼일이 없을듯 해서 섭섭했는데 어제 대법관 청문회에서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민주당 이언주 의원 옷도 기막히게 세련되고 멋지게 입고 색상도 조화가 잘되고 얼굴도 그야말로 김재연이상이었습니다

게다가 고영한 후보인가 몰아붙이는데 질문도 잘하더군요
게다가 광명을이라는데 고향은 부산 아가씨 아니 아줌마이고

어제 보니 태안 기름유출 항소심 재판장이던 고영한인가 참 그사람 표정이 볼만 하더군요
그래도 양심이 조금은 남아있더군요
아예 뻔뻔하게 생까지는 않은것 보니
그런데 하나같이 영혼이 없는 대법관이더군요
슬픈 대한민국의 사법부를 보았습니다


어제 잠간 병원에서 청문회 보면서 최재천 의원 그리고 이언주의원 박범계의원등 좋은 인물들이 많던데 그런 인물들이 실력으로 크고 당운영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그래야 하는데 말입니다

좌우간 이언주 의원 신인발굴
나경원 의원이 사라져 섭섭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