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7/09/2012070901003.html?news_Head2

간만에 머리 돌아가는 일을 했군요.

친노들이 기분이 안좋아 하더군요.
반기는 사람들이 있지만.
현실을 냉정하게 보는 친노들은
정동영이가 경선에 참여해서 떨어져야 대선패배후에 당장악하기가 편하다고 보았을 텐데.
이리 되니 난감해 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차기를 위해서 꼼수 쓴거다. 혹은 이번 대선은 불가능 하니 꼼수 쓴거다.(친노들도 솔직히 이번 대선은 질거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하고 비판하는 친노들이 눈에 뜁니다.

정세균이야 호남이라지만 친노인지 세상 사람들이 다 아니.
모양세가 이번 대선은 호남은 판에서 빠지고 구경만 해도 되는 모습으로 바뀌니.
친노들이 애가 타긴 타나 봅니다.

손학규야 이번 대선에서 경선에서 지든 , 본선에서 지든 정치생명이 이번 대선까지 인듯하고.

대선패배하더라도 친노가 100%산다는 보장이 정동영이의 한방에 위험성이 좀 늘었군요.

정동영이가 대선 불출마로 명분과 민주당 세력을 복원 할 기회를 잡았는데.
정말로 이런 수를 읽는 정치 천재로 변했나? 혹은 그럴 의지와 배짱이 생긴건가?

아무튼 머리좀 쓴다는 친노들 반응이 미래가 불안해서 그런지 정동영을 씹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