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십번씩 비관과 회의감이 충동됩니다
 마음을 수양한다고 될게 아니더랍니다

 어제의 이상이 현실화되면 또다른 내일의 이상을 향해 저는 달리고 있을테니까요
 그렇습니다 비관과 회의감은 이상과 현실간 괴리에 비례하는군요

 어제의 이상이 현실화될땐 비관과 회의감이 먹는건가요? 할정도로 완전해진것 같다가 또다시,
 오늘의 현실로부터 도약한 내일의 이상과, 오늘의 현실간 괴리가 극명해질때
 쓰나미마냥 측두엽으로 순식간에 밀려들어오는 비관과 회의감 ... ...



 어쩔수 없습니다 살아있는동안 영원히 따라오는 그것, '비관과 회의감'
 이상이 큰 사람일수록 더큰 비관과 회의감에 직면해야 합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은 사람일수록 더큰 비관과 회의감에 직면해야 합니다
 당신의 비관과 회의감을 그래서 전 외면하지 못합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못하는 또는, 않음이 보이니까요

 저또한 그러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