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했다면 바보고.
하고도 싸움을 시작했다면, 당을 없어지는 일이 일어나더라도 반드시 이겨야 하는 싸움이라고 생각한 걸까?
아무튼 법을 어겼다고 하지만 통진당 당원들 피바람 불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