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과 몰락하는 ‘나는 꼼수다’와 한국교회의 인터넷전략


이 제목과 내용 보니 ‘사탄화된 한국교회’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사탄화 된 한국교회’
했다고 나도 당하지 않을까 은근히 걱정이 되는군요. 교회비판했다고 이젠 고발할 기세네요
왜냐면 나는 김용민보다 훨씬 더 한국교회를 비판했고 더 중장기적으로 쓴소리 했기때문임!


김용민의 종교적 죄목은 ‘특정종교 모욕 및 명예훼손’, ’건전한 사회풍속을 더럽힌 혐의’군요
흡사 예수시대 ‘신성모독죄’를 연상케 하는군요. 예수님도 비판이유로 ‘신성모독죄’ 혐의씌워
처형한게 지난날의 역사죠. 중세 마녀사냥 또한 욕을 먹는게 죄없는 마녀들이 많았기때문임


콩고민주공화국 좀 보세요. 종교가 바로서지 못하니까 아무리 많은사람(국민90%) 전도해도
마녀사냥 천지고 기독교지옥이고 마녀사냥 따른 억울한 피해입은 사람들로 득실거리잖아요!
그래서 잘못된 종교는 소돔이며 바벨이며 악이며 사망이며 개혁해야할 대상임을 보여줍니다


그 밖에 나꼼수를 죽이려한 이유로는 아마 이건 내 추측인데 12월 대선위한 포석 아닌가함!
야권 잘못하다간 지리멸렬 하겠군요. 네티즌도 조심하시길! 어쨌든 그래도 난 내 길 갑니다!
폭풍우가 몰아쳐도 파도가 넘실대도 오직 잡은 푯대하나 보고 작은 조각배처럼 나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