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서 예쁜여자들이 믿음좋단 소리 들을려면,,


우선 얘기를 시작하기전에 사회 각분야가 민주화됐고 정치도 민주화된 마당에 교회도 이젠
국민들 마당의 場인 인터넷으로 끌여들어 ‘교회문제도 이젠 공론화’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목사 장로 재직들 눈치보지않고 솔직하고 기탄없는 얘기들이 나올것이기때문입니다


교회는 교인들만의 것이다? 웃기지마셈! 교회도 사회 일원이기 때문에 안좋은 교회비리들이
발생하면 교회만 아픈게 아니라 대한민국 온몸이 아픈거 아는지, 그래서 국민들이 연예계의
비리를 질타하고 정치권의 비리를 질타하듯이 교회문제도 질타하는건 국민의 당연한권리임
 
 
그럼 믿음좋다는 논조부터 보죠. 이 ‘믿음좋다’는 말은 원래 하느님이 해야 정상인데 요즘은
교회에서 셀수도 없이 '신앙 좋다, 믿음 좋다'라는 말을 하거나 해주거나 듣게되거나 합니다
근데 이들은 무슨 근거로 그런말들을 하는걸까요? 진짜 믿음이 좋고 성경대로 살아서일까요


우선 보면, 교회라는 조직문화에 잘 순응한 사람이 그런소리 듣더군요. 지도자에 대한 절대 
순종하는사람이요 십일조 교회재정 잘 뒷받침하는 사람이구요 비판하지않는 사람이더군요!
대개 이런사람은 칭찬을 받습니다 그사람이 진짜 믿음좋고 성경대로 사는지는 알것 없이요!


그래서 예수님은 말합니다 “너희가 사람에게 칭찬을 받으면 화가있도다” 라구요 교회사람은
사람 아니라구요? 그럼 하나님 인가요? 아무리 교회다녀도 사람은 사람인거죠.. 혈육인거죠!
이런 이유로 난 오늘도 교회의 어긋나감이나 잘못된것을 비판합니다 난 믿음없는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