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문재인은 콘텐츠가 없고 박근혜가 복지를 할 것인가 경제 민주화를 할 것인가 기대하는 분도 있는듯 한데 다 헛짓거리입니다

저는 사실상 선거에 관하여 정책은 이미 판단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다만 우리동네 도서관 지어준다 뭐 이런것만 믿습니다

노무현이 공약이나 연설 주장 어떠했습니까?
이중 지켜진 것이라고는 세종시 혁신도시 공기업이전정도이고 나머지 기본적인것은 다 반대로 좌측깜빡이에 우측통행이었습니다

이명박이 실용주의 노선으로 대북정책도 실용이고 뭐든지 실용으로 조금 중도적일줄 알았지만 결과는 사실상 극우에 가까운 정책이었습니다

대북정책 외교정책 그리고 경제 정책 민주주의, 형님예산등 준 박정희 시대로 돌아가는 판이었습니다
그가 대선시 공약과 발언중 실천한건 대운하 대신 4대강 ( 노무현 수도이전대신  반대로 행정수도로 축소한 것과 어찌 그리 같은지)
감세 뭐 이런것만 지켜졌고 나머지는 뻥카

그러고보니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지켜진 공약은 대부분 토건족 살리는 공약이군요

박근혜 뭐라고 하든 이제는 못믿겠습니다
문제인 역시 마찬가지
손학규도 마찬가지
도데체 후보의 정책을 정당이 보증하지도 견제하지도 못하고 후보 역시 후보때와 당선된때의 정책이 180도 달라도 되는겁니까?
그러면 선거는 왜하냐고요 ?  왜 ? 왜 ? 왜?

그래서 이번 선거 누가되던 나같은 서민들 별 볼일 없으니 친노 엿먹이는 일에 주안점을 둘 생각입니다
정치를 최소한의 원칙도 무시하고 질서를  개판으로 만든 원흉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