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사람들의 '진짜나' 에 대한 본질은 '이기(selfish-ness)' 입니다
 여기서 '이기' 의 의미에 대해 제대로 곱씹어놓아야 '거울에비춰진나' 에 대한 이야기 또한, 술술 풀려질 겁니다

 이기라 함은 나의 잇속만을 따짐이 아니라 나가 조금이라도 연관되지 않는 너 또는, 그들의 일에대해서는 무관심 또는, 무심함이라
 재정의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잇속만을 따짐이라는 이기에 대한 일반보편의 정의로부터 '거울에비춰진나' 에 대한 이야기를 풀기란 꽤 벅차기 때문입니다



 학교폭력이 나의 잇속과 무관해도 아크로 회원님들 100% 학교폭력 추방운동을 지지할 것입니다
 회원님들의 자녀가 학교폭력에 조금이라도 연관되지 않지는 않을테니까요

 그러나 모두가 학교폭력 추방운동을 지원하지는 않을것입니다
 누군가는 개인적 리벤지로 가해자를 보복할 것이며
 누군가는 가해자의 부모와 접촉하는 우회론으로 추방할 것입니다



 '거울에비춰진나' 그것은, 나가 조금이라도 연관된 우리의 일에 대응하는 나의 방법론입니다
 
 '거울에비춰진나/당신', 나와 당신이 조금이라도 연관된 우리의 일에 대응하는 나와 당신의 방법론.
 누가 옳고 그르냐를 따지는 것은 고로, '거울에비춰진나/당신' 중에 누가더 잘났는가? 를 따지는 일인바

 결국, 먼저 행동해보는 사람에게 '답' 이 있습니다
 삶의 그림이 오늘 하루더 살아보는 사람에게 있듯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