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님은 박무와 김인성, 둘 중 하나가 죽는 게임을 예측하셨는데 엉뚱한 곳에서 터졌네요.
제가 당권파 옹호한다는 오해를 벗으려 링크 겁니다. ^ ^

"구당권파 측 업체가 맡은 서버가 문제 일으켰는데도 오히려 비대위 사퇴 주장"
진보당 투표시스템 관리이사


자, 김인성씨는 이번 투표 시스템 회사가 좋은 회사긴 하지만 적합한 프로그램이 아니었다고 주장했죠. 반면 우일 소프트 사장은 구당권파가 용역준 회사의 서버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엔지니어이니 진실이 밝혀진 순간 둘 중 하나는 죽는 게임이나...




아무도 안죽을 겁니다.

왜?



아무도 관심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