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민주당이 왜 이렇게 완전국민경선에 목매다는지 모르겠네요. 2002년이라면 모르지만 벌써10년 지났습니다.

요즘 제 느낌은,

"우리 업종은 불닭이예요. 소스랑 양념이랑 쯔끼다시 제대로 준비할 테니 개업하면 찾아주세요."
라고 떠드는 새누리당.

"우리 업종은 민주적으로 정합니다. 술집할지, 밥집할지, IT할지, 엔터테인먼트 할지 여러분이 앙케이트로 정해주세요. 아참, 사무실은 세금으로 차렸습니다. 헤헤."
하는 민주당.

"전 세금 안까먹습니다. 걍 절 상품으로 내걸랍니다."
하는 안철수.


팔자에 없이 안철수 지지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문재인이든, 정세균이든, 손학규든 자신들이 바스커바스커 정도의 매력은 있다고 자부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