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에서 전에 방영했던 ‘전설의 고향’ 드라마 보면 가해자들이 가장 두려워 했던건
바로 자기들이 죽인자가 강한형체로 부활하거나 그 원혼이 살아돌아와 복수하는 거였죠
그래서 이 죄 지은 세력들은 그 시체의 부활을 폄하하여 좀비라 하고,, 죽은사람 모습도


아주 흉측하게 그려냄. 이를테면 북괴군은 마치 뿔이 달려있는 똘이장군만화처럼 묘사함
저승사자도 엄연히 천사(마1;20)인데도 교회선 흉측하게 묘사, 마치 악귀처럼 해석하죠!
왜 저승사자를 그렇게 그려냈을까? 바로 옳지못한 놀부 같은자들이 집권했었기 때문이죠


솔직히 세상 사는거 보면 어른이나 아이나 사는 모습이 대동소이하게 유치하다 느낍니다!
어린이 세계에도 왕따가 있는가하면 어른들 세계에도 왕따가 있습니다 협잡도 좋아 하죠!
누군가를 이지메 시키고 깔깔거리며 좋아합니다 즉, 한마디로 ‘죄성이 가득하단 소립니다


꼭 누군가를 밟아야하고 뺀찌해야만 쾌재가 솟아납니다 전교조나 나꼼수 실제로 가서보면
그렇게 매도되고 종북스런거 아닌데도 꼭 정치인들은 이런패턴을 씁니다 과거엔 어땠나요
전라도를 전라치라 지방색을 조장하는자들이 다 집권자들였습니다. 억지 간첩도 만듭니다


그 희생양 정책에 환호하는게 아니러니 하게도 희생양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들이였습니다
이 대국민 왕따정책을 stop시키고 멈추게한분이 바로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이였습니다
그러니 ㅆㅂ좋아하는자들이 이 두분을 얼마나 ㅆㅂ었고 왕따시켰고 종북 만들었겠습니까?



결론, 그러므로 이 누군가 희생양 만드는 이 정책을 없앨려면 계속해서 이런분이 나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