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ynet.tistory.com/1815#comment9664799
하킴님의 질문을 보니 갑자기 생각이 나는군요.

명품백은 뭐 루이비통 '3초백'이란 신조어를 만들어낼 정도로 일상화되어 있고, 이런 광고도 나와서 많이 비난받았습니다.

어찌보면 10여년전 일본의 사회현상과 매우 비슷한데요.

결국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가 찢어지고말지요.







이미지는 요즘 시대에 전국민의 교양필독서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하는 사채꾼 우시지마... 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sm=sta_hty.book&sug=pre&where=nexearch&query=%EC%82%AC%EC%B1%84%EA%BE%BC+%EC%9A%B0%EC%8B%9C%EC%A7%80%EB%A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