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노무현때부터 부상산고를 중심으로 한 인맥이 금융권을 장악하더니 드디어 이명박 정부때도 승승장구해서 역대 그 어느때보다도 완전독식을 하였습니다
알고보니 강만수가 하동이고 강만수와  부산출신 김석동 금감원장 거제출신 하금열 비서실장의 작품이라더군요
그런데 강만수나 김석동이나 능력은 꼴찌인데 패권성향은 쩌는군요
이거 해도해도 너무하고 가만 보면 박정희때부터 권력은 TK가 쥐었지만 경제권은 PK 가 혜택을 받았습니다

일단 부산 마산 창원 진해와 울산의 산업단지
그리고 대구와 구미와 포항을 비교해 보면 알 수 있으며 경북 봉화 안동 청송 영주 상주울진등은 전혀 경제적 특혜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PK는 진주정도만 빼고는 김해 양산 밀양등등 전체 어디를 가도 공장이나 산업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2012-06-20 11:18

6대 금융수장 모두 부산·경남

농협 신동규 회장 거제 출신
정권말 부산·경남 쏠림 심화


6대 금융지주 회장 자리를 PK(부산ㆍ경남) 출신이 싹쓸이했다.

20일 농협금융지주의 주주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신동규 회장은 경남 거제 출신이다.
강만수 산은금융지주 회장은 경남 합천 출신으로,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과 연임에 성공한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도 대표적 MB맨이다. 어 회장의 고향은 경남 진해, 이 회장은 경남 하동 출신이다.

어윤대 회장, 한동우 회장, 이팔성 회장, 김정태 회장, 강만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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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부산 출신이다. 아울러 올해 새로 선임된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역시 PK 인사로 고향은 부산이다.
여기에다 부산 출신인 김석동 금융위원장까지 합치면 금융권력은 PK 손 안에 들어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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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상황도 마찬가지다. 호남권 출신으로는 하영구 씨티은행장(전남 광양)이 유일하고, 충청지역 출신은 민병덕 국민은행장과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