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 이 사람들 진짜 가관입니다.
거의 돌+I라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성남의 중국집(세입자 대책위)을 주소지로 한 61명이 당원으로 등록되어 문제가 되자 해명이랍시고 하는 소리를 들어 보세요.
중국집이든 세입자대책위 사무실이든 왜 당원이 자기 집 주소를 놔 두고 그 곳에 주소를 옮겨 당원 등록을 합니까?
메뚜기 때처럼 이리 저리 옮겨 다니면서 지구당을 접수하려고 저런 짓을 하거나 아니면 유령 당원이라고 밖에 볼 수 없지요.
현재 거주하는 주소가 아닌 곳으로 주민등록을 옮겨 놓았으면 주민등록법 위반이 되고, 현 거주지와 다른 곳의 지구당에서 당권을 행사하면 이것 역시 불순한 행동이지요. 61명이 한 주소지에 등록되어 있다면 유령당원일 가능성도 많아 보이는군요. 어쨌든 메뚜기 떼 수법이거나 유령당원이거나 둘 중의 하나이고 이런 짓이 경기동부에 의해 저질러졌다는 것입니다. 숱한 질타를 받았으면서도 이를 잘못되었다고 인식도 못하고 고칠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을 소신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막장까지 가 배째라(BJR)라고 나오는 것인가요?
자기들의 목적이 정당하다는 독선에 빠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저 돌아이들이 진보를 내세우고 있으니 어찌 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