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들이 자랑하는 노무현의 남자들 중 으뜸인, 반기문. 현 UN 사무총장. 이 인간의 정체는 뼈속까지 친미주의자이다.

거제 출신으로 노무현과 동향이며(이 부분은 Crete님 지적 중 유효한 부분, 출신이 아니라 본관이라는 것, 지적 중 틀린 것-나는 노무현과 김영삼이 우리가 남이가?를 반기문이 외교중요인으로 발탁된 것을 쓴 것이지 노무현과 반기문이 '우리가 남이가'로 연결한 것이 아님) 반기문의 이력을 보면 노무현과 김영삼의 '우리가 남이가?'의 정신을 엿볼 수 있다.


1992년 2월 외무부장관 특별보좌관, 1992년 9월 주미 공사, 1995년 2월 외무부 외교정책실장과 차관보를 역임했다. 1996년 11월에는 김영삼 정부에서 외교안보수석으로 지냈다. 그러던 반기문, DJ정권 당시에는 정치인이 아닌 관료인 외교안부차관직을 지내다가 불미스러운 일로 낙마한다.(무슨 불미스러운 일인지 검색은 셀프)

그러다가 다시 노무현 정권에서 부활하며 요직을 도는데 2003년 2월에 참여정부의 외교정책보좌관을 지냈으며, 2004년 1월에는 외교통상부 장관으로 취임하여 2006년 11월까지 장관직을 수행하였다. 그런 반기문의 아랍 언론인 알자지라와의 인터뷰.

반기문 “한국인 납치돼도 파병 계획대로” 파문 
알자지라와 인터뷰서, 파병국들 '자국민 안전 우선' 속속 철군
2004-04-21 오전 11:19:13(김한규/기자/프레시안)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지난 15일 방한한 아랍 위성방송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인이 납치된다 하더라도 한국 정부의 파병 결정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한 사실이 21일 뒤늦게 밝혀져 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미 파병한 국가들이 '자국민 안전 최우선' 원칙에 따라 속속 철군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국민의 생명까지도 개의치 않고 파병을 강행하겠다는 정부의 '무조건 파병' 인식을 적나라하게 드러냈기 때문이다.
 


 

반기문 외교, “한국인 납치돼도 한국군 파병 계획 변함없어
 
알자지라와 인터뷰서, 파병국들 '자국민 안전 우선' 속속 철군
2004-04-21 오전 11:19:13(김한규/기자/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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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장관의 이같은 발언은 반장관을 인터뷰한 알자지라 방송의 메인뉴스 앵커 자말 라얀이 21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공개됐다. 이날 인터뷰는 20일 사전녹음된 것이었다.
  

지난 15일 반기문 장관과 인터뷰한 자말 라얀은 이날 MBC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반장관에게‘한국인이 납치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한국의 파병 결정이 영향을 받을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자 “반기문 장관은 노(NO)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자말 라얀은 이어 “반기문 장관의 대답은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었다”고 부연설명했다.
 

자말 라얀 앵커는 이에 앞서 손석희 앵커로부터 ‘한국군의 대규모 파병이 이루어질 경우에 테러 가능성, 일본인 납치와 같은 상황이 일어날 가능성은 없는가’라는 질문을 받자 “그 질문은 나도 반기문 장관에게 질문한 사항”이라고 답한 뒤 이같은 반장관의 답변을 전했다.
    
 
지난 15일 아랍위성방송 알자지라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 그는 이 자리에서 "한국인이 납치돼도 한국군 파병 계획은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글쓴이 주 : 노무현은 한 술 더 떠서 '고 김선일이 인질로 잡혀 있는데도 추가 파병 운운했었다.) <-- 요건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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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자신은 물론, 김종훈 등 노무현 정권에서 한미FTA를 추진한 인간들은 물론 노빠들이 자랑하는 노무현의 남자 반기문. 그들은 뼈속까지 친미주의자인데 '노무현은 착한 친미주의자, 2MB는 나쁜 친미주의자'라는 것이 노빠들의 정신병적 주장이다.


 

뭐, 하나 물어보자. 도대체 이런 노빠들, 정신병자들과 뭘 논해야 하지? 알켜줘바바. 아, 하나 있기는 하다. 그건 바로 '노빠의 아스트랄한 정신 세계'에 대하여 논하면 궁극의 환타지를 경험할 수는 있겠다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