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심적 방법론은 그냥, 1초의 고민으로 주조한 조어입니다 예들어,
 과학을 정의할때 과학의 정성적 특질(이하 성질)인

     1. 객관성
     2. 보편타당성
     3. 재현성

 등을 취합하여 과학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곤 합니다
 과학(Science) : 보편타당한 경험으로부터 객관성이 도출된 그 선별된 결과물의 지식체계로서
                             궁극적으로, 자연현상에 대한 재현이 가능하다



 저런식의 정의는 다음과 같이 받아들여지기 쉽습니다

 객관성+보편타당성+재현성의 3종 셋트를 갖추기만 하면 그것은 과학이다!
 과학이 객관성/보편타당성/재현성의 성질을 나타냄이 아니라
 객관성/보편타당성/재현성을 만족하는 그것이 과학이라는 논리가 빈번하기 일수입니다



 물리학/화학 외에는 과학이 아닙니다
 넉넉히 쳐줘서 물리학/화학의 지식체계 그, 연장선상에 있으면 그래도, 과학입니다

 그러나 인문과학/사회과학 ... ...
 과학의 성질을 공유하고 있을런지는 몰라도 물리학/화학의 지식체계 그, 연장선상과도 아무런 연관없으니 과학 아닙니다